
평범한 하루에 음악이 더해지면, 일상은 조금 특별해집니다.
2008년, 학창 시절 밴드 동료들에서 출발해 2009년부터 창원 최고 수준의 연습실과 함께 성장해온 직장인 락 밴드 연합 ‘퇴근후애’입니다.
20대부터 50대까지, 서로 다른 일상을 살아가던 세대와 취향이 오직 음악으로 모여 매년 단 한 번뿐인 정기공연을 만들어왔습니다.
10년의 추억이 켜켜이 쌓인 10번째 정기 공연에 와주셔서 감사합니다.
새로운 회원은 언제든 환영입니다.
내년에는 여러분도 함께 무대에 서 볼까요?!